마약 상습범 배우 유아인이 27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 YTN 뉴스 캡처

상습적인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27일 경찰에 출석했다.

27일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아인은 대마, 프로포폴, 케타민, 코카인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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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유아인의 소변에서는 대마초의 주성분인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THC) 양성 반응이 나왔고, 머리카락에서는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이 검출됐다.

경찰이 분석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무기록에 따르면

2021년 유아인은 프로포폴 73정을 처방받아 프로포폴 4497ml를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