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나물

세발나물은 겨울 별미로 생으로 먹어도, 살짝 익혀 먹어도 맛있다. 세발나물을 많이 사서 씻어서 식초 2~3T 넣고 5분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줍니다.

반을 가져다가 데친 채소 중 가장 짧은 것 같은 푸른 채소와 함께 데쳤다.

물기를 뺀 채소(머스코바도 설탕 1ts, 허브소금 1ts, 깨가루 1ts, 마늘 1ts)로 양념을 최소화한다.

참기름 1T를 넣고 잘 섞어주면 아삭아삭 맛있는 겨울야채가 완성됩니다.

남은 나물을 생으로 먹기로 하고 입맛에 맞게 드레싱을 만들어 먹었어요. (양파즙 1/2봉, 물엿 1T, 마늘 1T, 허브소금 1T, 대파 한 줌, 양파 반개, 고춧가루 2T, 고추장 1Ts, 참기름 1Ts, 참깨가루) 잘 섞어주세요.

연어 마리네이드를 연습하고 있어요. 3겹인데 첫날에 1겹 반 먹었고 오늘은 반조각 사용하려고요.

허브와 허브 소금으로 절인 연어. 비린내가 줄어들고 부드러운 조직이 만졌을 때 더 단단해집니다. 먹을 때는 위에 있는 허브를 긁어내면 됩니다. 얇게 썬 회를 먹어보았습니다.

잘게 썬 배를 드레싱과 함께 버무리고 나머지 채소를 넣고 재빨리 버무렸습니다. (사진이 없어졌습니다.)

나는 연어 마리 네이드를 얹은 반짝이는 크롬 접시에 피클을 제공했습니다. 두께가 절반이기 때문에 조금 덜했습니다.

저처럼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도 연어는 야채와 함께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오랜만에 식욕이 돌아왔습니다. 소화가 잘되고 먹고 나면 속이 편하다. 지금까지 잘 된 것 같아요. 모든 것이 잘되면 전체 연어 양념장을 게시하겠습니다.

한겨울에 꽃이 없어서 심심합니다. 가을에 찍은 침엽수 꽃 사진을 찾았습니다.

분홍색 나비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