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나빠…4년동안 에어컨을 틀어야겠다고 간절하게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8월들어 어제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네요. ㄷㄷ아니, 그런데 여름에 끈적끈적하기 싫으면 토너나 세럼만 하나만 바르고 끝내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저는 세럼은 바르지 않아도 물토너를 2~3번 바르고 마무리에는 크림을 한겹은 가볍게 바르라고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눈물)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크림이 젤타입이고 수분만 가져가는 크림이라 한겨울 빼고 시원해 질 때까지 바르시기 좋아요!디자인부터 하늘색인게 수분감을 강조하려고 알려주는 형태 ㅋㅋ하늘색+옥색같은 느낌으로 얼룩진주가 들어간 컬러에요왼쪽이 75ml, 오른쪽이 150ml인데 앞면 디자인은 뚜껑과 바디가 모두 다른데 크기 면에서는 차이가 없었습니까?저는 제가 지금까지 쓰고 있는 게 150ml인 줄 몰랐어요 ㅋㅋㅋ이렇게 대용량이었다니! 아무튼 절반용량인 75ml가 뚜껑이 더 화려해요.불투명하고 투명한 젤크림입니다.보습영양보다 신선하고 산뜻한 수분을 주는 크림으로 요즘 같은 날씨에 피부를 촉촉하게 하기 좋습니다.지금 날씨에 피부를 왜 촉촉하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던데.. 아니, 피부는 항상 촉촉해야.. 날씨와는 상관이 없거든요.촉촉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피부 문제도!화장을 할때도! 불편함이 없어요~저는 더워지기 전까지는 나이트케어 기준으로 이 정도 양을 얼굴의 절반에 발랐는데 화장전에는 반양으로 얼굴전체를 바르는데 더운데 촉촉하다고 그동안 많이 발라버리면 퍼프가 젖는다ㅋㅋ 아무튼 기초케어는 ‘수분보충+수분튀지않게 막아줘’가 기본인데 막는게 크림이니까 꼭 여름에는 이런 젤타입의 크림을 구비해두세요 ㅠㅠ이거 바른 후 하루 종일 촉촉하고 피부가 정말 상쾌하고 여름이 아닐 때(봄 가을 무렵)는 이만큼 많이 사용해서 25ml 기준으로 한 달도 안 돼 다 쓴 것 같아요바를때마다 수미는 강력한 수분젤크림이라서 무더운 지금 크림을 바르고 싶지 않은데… 하면 안 돼.이래도 꼭 사서 밤낮으로 스킨케어에 힘써주세요.지금 덥다고 아무것도 발라놓지 않으면 나중에 피부가 더 힘들어요.겨울철 수분케어는 모두 열심히 해주자..(근본수분케어를 약 2~3개월 계속해서 피부의 답을 조금 찾은 귤.)75ml와 150ml의 용량은 2배 차이지만 가격차이는 1만원도 안나서 대용량이 훨씬 이득!! ㅋㅋ 대용량 사면 더울때 양 조절해서 최소한의 수분만 피부에 공급하고 시원해지면 이제 나이트케어에서도 수면팩처럼 두껍게 올리고 잤으면 올해까지 쓸거같아요!!효비담 수분샘 강추75ml와 150ml의 용량은 2배 차이지만 가격차이는 1만원도 안나서 대용량이 훨씬 이득!! ㅋㅋ 대용량 사면 더울때 양 조절해서 최소한의 수분만 피부에 공급하고 시원해지면 이제 나이트케어에서도 수면팩처럼 두껍게 올리고 잤으면 올해까지 쓸거같아요!!효비담 수분샘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