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최양락, 이렇게 고군분투하다가 “환생해도 결혼할거야” (‘결미야’)
– 2022. 3. 11.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권진영 오성욱 부부는 환생해도 결혼을 약속한다.

11일 방송되는 IHQ 예능 프로그램 ‘결혼은 미쳤다'(이하 ‘결미야’) 1회 최종회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권진영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오성욱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옥미나리 삼겹살과 적당량의 술을 허락받는 대가로 청소를 도와달라고 제안했다. 이를 전달한 최양락은 팽현석과 함께 설거지를 하거나 묘목을 심어 집안 곳곳에 숨어 있는 비거주자들을 발견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청소를 마치고 저녁을 먹었다. 최양락은 해박한 술 지식을 자랑했지만 아내의 체구를 모른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두 사람은 다시 태어나도 결혼은 할 것이라고 말해 솔로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런가 하면 오성욱은 “식욕이 없다”며 전면 거부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영은 남편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제안했고, 아내의 위로에 힘을 얻은 오성욱은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겠다. 사랑해요.”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북한강 옆 궁궐 같은 호화주택
– 2020. 5. 21
개그우먼 최양락과 팽현석의 집이 공개됐다.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No가 될 수 없어’에서 20일 첫 방송된 JTBC ‘1’에서는 결혼 32년 차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은 청소를 위해 일주일간 방치한 청평의 집을 찾았다. 최양락은 “왜 이렇게 청소를 오래 하느냐”고 물었고, 팽현숙은 “가서 보라”고 말했다.
부부의 집은 집이 아닌 성 같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저거 집이냐”며 놀라워했다. 북한강 바로 옆에 위치한 부부의 집은 넓은 테라스에서 강을 내려다볼 수 있어 부러웠다.
최양락도 집에 들어서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닥이 모두 깔려 있다는 것입니다. 팽현숙은 “옥대리석으로 만들었다”며 바닥을 모두 시공했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모른다고 했다. 팽현숙은 “먼저 볼게요. 그럼 얘기하겠습니다. 최양락은 내가 무엇을 하는지 전혀 모른다. 무엇을 하느냐고 물으니 그림을 그린다고 합니다.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고 최양락은 “대리석 한 닢이 얼마냐”고 말하자 잔소리를 멈추고 “내 신용카드로 다 쓰면서 왜 이러냐.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것이 우리가 그것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집에 찜질방도 있었다. 최양락의 생일선물로 팽현숙은 집에 사우나를 만들었다. 최양락은 잔소리를 했지만 아내가 출근하자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아내가 내 생일에 정말 찜질방을 사줬다”고 자랑해 뿌듯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