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창석(41)과 모델 이채은(28)의 결별 오창석 소속사 PF 측은 “오창석과 이채은이 최근 결별했고 두 사람이 고민을 해결하고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의 미래.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2’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 해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투수 겸 타자로서의 각오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이후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넘어 현실 연인으로 발전, 공개 커플로 주목받았다. 이듬해 결별과 결혼설이 동시에 돌았지만 당시 우창희는 결별과 결혼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두 사람은 ‘러브스타그램’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결국 공개 열애 4년 만에 결별했다. 하지만 일에 몰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 사람 사이에 틈이 생기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계속 좋은 남매로 지내기로 결정한 상황. ‘연애의 맛’ 공식 1위 커플 이필모-서수연이 결혼해 아이를 낳은 가운데 오창석-이채은 결별 소식이 ‘연애의 맛’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2″가 더 아쉽다. 한편, 배우 오창석은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자’, ‘태양의 계절’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미즈키 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출연 중이다. ‘마녀의 유희’는 악을 위해 희생된 두 모녀의 피비린내 나는 대결을 그리고 있다. 모델 겸 방송인 이채은은 프리랜서 모델로서 다양한 광고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레드벨벳 아이린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채은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최근 S사 광고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