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습지지기


우포늪지킴이 우포늪을 2대째 지켜온 우포늪의 할아버지는 이제 나이가 여든이 넘으셨으니 다리에 힘이 없어 배를 타지 못한다고 한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네가 건강하길 바래.

20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