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용 현미밥 쉽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찰복네임입니다. 다양한 곡물을 섭취하기 위해 현미밥과 백미, 현미를 섞어 만들었습니다. 후기이유식인 만큼, 굵고 영양가득한 현미밥을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현미 이유식 만드는 법

이유식, 간식 등 입자가 큰 음식도 이제 잘 먹네요! 큐브이유식은 이제 끝났고 이유식으로 넘어갑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무언가의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쌀은 우리의 주식이다. 하지만 임신성 당뇨병을 겪으면서 늘 먹는 흰쌀밥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다양한 잡곡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백미 100g, 현미 100g. 총 200g의 쌀을 지으면 이유식을 하루 세 번씩 먹는 찰복이가 이틀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매번 쌀을 불려서 믹서기에 갈아서 이유식 냄비에 삶았는데, 이유식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알갱이가 커져서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됐어요. 계량된 쌀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집에서 거품기로 저어가며 쌀을 씻으면 힘이 많이 가해지지 않아서 쌀눈이 떨어지지 않아 영양가는 UP! 겨울에도 손이 가렵지 않겠죠? 저희 집에서는 평소대로 전기밥솥 대신 압력밥솥으로 밥을 짓고, 물을 추가합니다. 저는 쇠고기육수나 닭고기육수를 버리지 않고 냉동해 두는 편인데, 이유식을 할 때 넣어주면 밥의 영양도 더 풍부해지고 맛도 좋아집니다. 육수를 추가해서 물이 조금 더 많아서인지 밥이 원래보다 조금 걸쭉해졌네요. 영양도 풍부하고 쉽게 만드는 이유식 현미밥 리뷰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