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언어치료 2, 3, 4주차 / 흉내 / 리액션 크게 / 귀찮은 엄마

2주차

기록해두지 않으면 잊어버린대. (울음) 뭐하고 있었는지 다 잊어버렸어 ㅋㅋ 아이랑 눈 마주치면서 앉는거! 아이가 예를 들면 얼룩말을 가리키면 “이게 뭐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얼룩말이네”라고 가르치는 것! (나 매일 이거 뭐라고 해?) (웃음) 이런 게 주된 내용이라면.

아는 분과 통화했는데 그분 아이도 언어가 너무 느려서 26개월에 처음 엄마가 됐다고 한다.19개월부터 언어치료를 받았지만 현재(몇개월은 또 잊었어 ㅋㅋ) 말은 잘하는데 발음이 부정확해서 아직 다니고 있어.. 엄마가 잘하는 곳을 찾아다녀야 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고… 열정 가득한 엄마가 되어야 해.

지금 다니고 있는 000분께 잘하는 언어치료센터 대기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대요. 아!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효과가 하나도 없대.주 2회! 이러면서 빨리 끝내는 게 좋대.만약에 여기 되면 옮겨봐야지.감통수업, 미술수업 등 지금 여러 가지를 다니고 있는데 감통수업의 경우 30개월 만에 부모님이 집에서 해주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기회가 된다면 직접 알려주신다고..! 오 공책 챙겨갈게요.

지금 다니고 있는 000분께 잘하는 언어치료센터 대기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대요. 아!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효과가 하나도 없대.주 2회! 이러면서 빨리 끝내는 게 좋대.만약에 여기 되면 옮겨봐야지.감통수업, 미술수업 등 지금 여러 가지를 다니고 있는데 감통수업의 경우 30개월 만에 부모님이 집에서 해주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기회가 된다면 직접 알려주신다고..! 오 공책 챙겨갈게요.

지금 다니고 있는 000분께 잘하는 언어치료센터 대기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대요. 아!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효과가 하나도 없대.주 2회! 이러면서 빨리 끝내는 게 좋대.만약에 여기 되면 옮겨봐야지.감통수업, 미술수업 등 지금 여러 가지를 다니고 있는데 감통수업의 경우 30개월 만에 부모님이 집에서 해주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기회가 된다면 직접 알려주신다고..! 오 공책 챙겨갈게요.

삼주차

도꼬미가 공룡으로 쿵쿵쿵 놀면 선생님은 더 크게 쿵쿵! 따라해주고 쿵쿵쿵 ‘쓰러졌네’도 해주고 ‘꼬꼬군’도 해주고 다양한 말들을 들려준다.아이스크림 놀이도 계속 말씀하시는 ㅎㅎ 딸기맛, 슌이 나왔네? 등등.

비싸지만 어린이집도 가깝고 집도 가까워서 만족중! www 4주차

엄마가 토코미 덕분에 책을 읽는다.^^

4주차 포인트는 과장 리액션! 그리고 토코미가 너무 흥분하는 것 같으면 행동을 작게~ 작은 소리를 낸다~ 표정도 다양하게 해줄게!이날은 노는 게 재밌냐고 엄마가 가라고–전자레인지 돌리는 걸 되게 좋아했는데 전자레인지는 엄마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드려야죠.ㅋㅋㅋ아무튼 꾸준히 말하는 발음+자발어가 늘고 있으니까 격려가 돼도 괜찮아! 언젠가 다 해줘! 아직 토코미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할 뿐이야!힘내 엄마! 라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하면서 포스팅 마무리~~이번에도 몇주동안 모아볼께요.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