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언어치료 2, 3, 4주차 / 흉내 / 리액션 크게 / 귀찮은 엄마
2주차 기록해두지 않으면 잊어버린대. (울음) 뭐하고 있었는지 다 잊어버렸어 ㅋㅋ 아이랑 눈 마주치면서 앉는거! 아이가 예를 들면 얼룩말을 가리키면 “이게 뭐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얼룩말이네”라고 가르치는 것! (나 매일 이거 뭐라고 해?) (웃음) 이런 게 주된 내용이라면. 아는 분과 통화했는데 그분 아이도 언어가 너무 느려서 26개월에 처음 엄마가 됐다고 한다.19개월부터 언어치료를 받았지만 현재(몇개월은 또 잊었어 … Read more